Nun lese ich ein Magazin. Es heißt Deutsch perfekt. Er gefällt mir inhaltlich nicht so gut. Aber es gibt viele nützliche Wörter. Und es ist nicht so schwierig zu lesen und zu verstehen. Deshalb überlege ich im Moment, ob ich das Magazin abonniere. Aber erst Mal sollte ich es auslesen.

Ich habe bislang in Deutschland wirklich fleißig gelebt, schätze ich ein.


Es war schockierend, dass ich die vier Deutschprüfungen nicht bestanden habe. 


Auch wenn mein Mann nicht mehr sowas negativ hören wollte, konnte ich nicht aufhören, über mich negativ zu sagen.  


Egal, Ich konnte nicht einfach akzeptieren, wie ich mein Mann zufolge gut Deutsch spreche. Auch wenn ich versucht habe, es zu akzeptieren, hatte ich immer unzufrieden. Außerdem habe ich von meinem Mann häufig gehört, dass ich nicht genug gelernt habe. Weil ich zu viel Sorge wegen des falschen Zeiles hatte, konnte ich mich darauf nicht konzentrieren Deutsch zu lernen. Es gibt genug Ausrede, aber ich habe mich entschließen, dass ich mich nich mehr damit beschwere, sondern weiter versuche. 


Ich weiß, dass ich nicht leicht bei meiner Deutschkenntnis zufrieden werde, selbst wenn ich perfekt Deutsch spreche. Das ist eigentlich nicht mein Zweck perfekt Deutsch zu sprechen, sondern wollte ich ohne Problem viele Bücher auf Fremdsprache lesen und genießen. 


Ich schreibe deshalb hier, was ich mich neuerlich dazu entschloßen habe, dass ich 100 Bücher in zwei Jahren lesen will. Danach werde ich selbst mich bewerten, ob ich in Deutschland gut leben kann. Leider danke ich fast immer so, wenn ich nicht gut Deutsch spreche, werde ich mich nie die Wirklichkeit in Deutschland anpassen, sonst bekomme ich schlechtes Gefühl. Ich denke, dass das nich nur mein Problem ist, sondern manche Koreaner. Ich weiß es, dass ich manchmal ziemlich falsch denke. Ich es scheint so, als ob ich nicht mehr wegen Deutsch frustriert sein werde, wenn ich zumindest genug gut die Deutschkenntnis hätte. 


Nun lese ich ein Magazin, heißt es "Deutsch Perfekt", das 76 Seite hat. Das gilt als ein drittel Buch. Ich habe keine genaue Regel. 


Ich schreibe es genauer in nächsten Artikel.

안녕하세요 프라우킴입니다.


인턴쉽을 한지 벌써 일주일하고도 이틀이 지났네요. 


이 기간동안 얼마나 많은 정보들을 듣고 배웠는지 여기에 쓰려면 며칠은 걸릴 것 같아요 하지만 정보보안때문에 쓸 수가 없네요.


듀알레스 스튜디움을 시작하기전에 3개월동안 하기로 했던 인턴쉽을 지난주 월요일부터 하고 있습니다.


제 주요 업무는 회사 팀장들의 프레젠테이션을 들어가서 회사에 대한 정보를 배우고 대략적인 회사의 돌아감을 파악하는 것에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 홈페이지에서 사내규정등등을 읽고 이메일을 확인하고 보내고. 


제가 있는 팀은 IT 개발팀인데 이 회사의 주요 임무는 다임러의 정보보안에관련한 소프트웨어를 개발관리해요. 언젠가 곧 저도 그 소프트웨어 개발에 일조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지만 아직 기초적인 프로젝트도 받지 않아서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자바를 배우는데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팀의 프로젝트를 이해하기위해서 노력하고 있어요.


지금까지의 회사에 대한 제 느낌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정말 독일에서 친절하고 재미있는 사람들을 이곳에 모아 둔 것 같아요.


그동안 독일어공부할 때는 만나지 못했던 그런 종류의 독일에 사는 사람들.... 그 사람들을 말합니다 :D


(사실 독일어 공부 할 때 정말 저와 맞지 않고, 정말 권위주의에 몸담고있는 독일인을 만나서 고생했던 생각에 처음에 독일에 대한 고정관념이 박혀있었던.....) 


이곳 사람들은 정말 부지런해서 저도 덩달아 긍정적인 영향을 요즘에 받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 사원들이 보통 6시반에 출근해서 일을 시작합니다.


저는 보통 7시반에서 8시까지 출근하는데 오후 4시만 되면 사무실에 몇명 안남아 있고 5시면 사람소리가 간혹 들리곤해요. 처음에는 사무실에 혼자 앉아있는 것 같아서 당혹스러웠었어요. 


그리고 IT회사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집에서 업무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 그리고 듀알레스 학생도 학위논문 쓸때 종종 집에서 일한다고 합니다. ㅎㅎ


그리고 철저히 신뢰에 의해서 일하는 시스템이 돌아가는 것도 정말 신선했어요. 쉬는시간도, 만약 6시간 이상일하면 법적으로 30분을 쉬어야 하고 9시간 이상 일하면 45분을 의무적으로 쉬어햐하는것 말고는 어느때 그 어디서 그 이상을 쓰는지도 자유이구요. 아마 이것은 회사마다 다르겠죠 :)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초반에 천천히 배우는 것을 이해해주고 신경써주는 주변 동료들덕분에 그리고 회사 사장 팀장 상관없이 모두다 친구처럼 독일어 존대를 안써서 더 편하게 다가가서 말할 수 있어서 회사생활이 즐거워요. 


그렇지만 몸과 머리는 요즘 좀 피곤합니다. 자바를 독일어와 영어로 동시에 배워야하니. 요즘 언어복 터졌다 라고 생각하고 제 마음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배우면서 돈도 벌 수 있으니 이정도는 즐겁게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힘들때면 항상 힘이되는 독일어 Jemanden ins kalte Wasser werfen 그리고 Frustrationsresistent


그래도 어서 이 언어들을 배웠으면 좋겠어요 :D 


다음에는 시간이 난다면 제가 공부하고 있는 자료들을 올려볼게요.


그럼 Ciao ! 

  1. Hanseo 2018.09.19 18:35 신고

    IT Informatik 을 지원하셨을 때 기본적인 지식을 갖추신 상태에서 시작하신거에요 아니면 거기서 하나하나 다 배우신거에요? 저도 System Integration 쪽 가고 싶어서 여러 방면으로 알아보고 공부하고 있거든요..!!

    • BlogIcon Spatzi 2018.09.29 15:46 신고

      안녕하세요 Hanseo 님!

      기본적인 지식이라고 했다면,, 어렸을때 제 인터넷 홈페이지에 음악을 올리고 사진을 올리고 글자 배열과 색을 다르게 했었던 HTML이 전부였어요.

      Praktikum에서 3개월동안 Java조금 그리고 JavaScript, HTML, CSS, DOM, PhantomJS, JQuery을 스스로 배웠어요. 회사 컴퓨터 잠금화면을 수정하는 프로젝트를 받았는데 그걸 하려면 저 위에 나열한 프로그램의 기본지식이 필요했었기 때문에 회사에서 따로 시간을 내서 배운것 말고는 기본지식이 없다고 봐야할 것 같아요. 독일에서 인포마틱을 공부해야겠다! 라고 온것도 아니었고 한국에서는 전혀 상관이 없는 전공을 했었기에. 위의말을 요약하자면 기본지식이 없어서 힘들었어요. 지금도 힘들구요.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제가 참고했던 싸이트를 알려드릴게요. 사실 이게 제가 아는 거의 전부라고.....:)

      인터넷 사이트들:
      https://www.codecademy.com/
      https://www.udemy.com/
      https://developer.mozilla.org/de/
      https://stackoverflow.com/
      https://jquery.com/
      http://phantomjs.org/

      수학관련:
      https://www.youtube.com/TheSimpleMaths/featured

      참고서적:
      Java kompakt - Matthias Hölz, Allaithy Read, Martin Wirsing

      그래서 제가 하고자 했던 말은, 사전지식이 있는게 좋아요....:) ! 영어라도 말이죠... 영어때문에 배움이 느려서 처음에 너무 답답했어요. 자료들을 보니 영어로 된 것들이 양이나 질 면에서 뛰어나더라구요.

      별로 도움은 안된것 같지만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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